2008년 10월 06일
블로그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때.
블로그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때.
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별개별 황당한 경험 많이 당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이럴 때가 제일 황당했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1. 내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던 방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들어오지 않을 때. [By SCV君]
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방문자수가 몰릴 때 [By kbs-tv]
3. 학교 컴터실에서 블로그질하다가 갑자기 대학 친구들이 나타날때 [By wizard]
4. 오리지날 캐릭터들이 다른이의 무관심에 방치될 때[By Mr. Mi]
5. 블로그가 터질때. [By 노노하세]
6. 부족했던 시절 녹음했던 녹음곡들이 어딘가로 링크당해 관광크리 당할 때[By 니와군]
7. 자주 들르던 블로그가 폭파당했을 때 [By 月狼牙(월랑아)]
8. 포스팅에대한 의욕을 상실했을때[By 유리피안]
9. 하루반동안 열심히 만든 영상이 무플일때(...) [By 밥상뒤집기]
10. 무플이 조금 무섭긴 하지만, 허접한 중국어에 태클 들어올 때가 더 무섭습니다 ㅇ<-< [By 농박]
11. 포스팅의 압박에 시달려서 궁상떨때. 그리고 무플의 눈물........ [By Livein]
1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방문자수가 몰릴 때 [By kbs-tv]
13. 존재감 상실 [By 차루]
14. 아무생각없이 올렸던 포스팅에 생각지도 못한 방문자숫자가 몰릴때.+ 무플[By 타카마치]
15. 밀린 밸리 [カリ-ナ]
16. 사무실에서 블로그 보고있는데, 하필 엄한 그림들을 클릭하고, 그걸 사무실의 누군가가 벌컥하고 봐버릴 때 [By 시아초련]
17. 땜빵이 이오공감갔을때 그리고 누군가가 내 링크를 무단링크해갔을 때[By 콜드]
18. 본인의 노트북으로만 이글루에 들어가는데 가족의 컴퓨터에 내 블로그 주소가 들어갔던 사이트 목록에 뜰 때[By Akaeru]
19. 블로그질하다가 잠깐 화장실 갔다왔는데 여친이 이것저것 뒤적거릴때.[By Darkness]
20. 밀집필 중에 부모님이 갑자기 방안으로 난입하실때.[By 학도군]
21. 아무도 관심을 안줄때.[By 슬견]
확실히 아무도 관심을 안주면 슬픕니다.
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별개별 황당한 경험 많이 당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이럴 때가 제일 황당했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1. 내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던 방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들어오지 않을 때. [By SCV君]
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방문자수가 몰릴 때 [By kbs-tv]
3. 학교 컴터실에서 블로그질하다가 갑자기 대학 친구들이 나타날때 [By wizard]
4. 오리지날 캐릭터들이 다른이의 무관심에 방치될 때[By Mr. Mi]
5. 블로그가 터질때. [By 노노하세]
6. 부족했던 시절 녹음했던 녹음곡들이 어딘가로 링크당해 관광크리 당할 때[By 니와군]
7. 자주 들르던 블로그가 폭파당했을 때 [By 月狼牙(월랑아)]
8. 포스팅에대한 의욕을 상실했을때[By 유리피안]
9. 하루반동안 열심히 만든 영상이 무플일때(...) [By 밥상뒤집기]
10. 무플이 조금 무섭긴 하지만, 허접한 중국어에 태클 들어올 때가 더 무섭습니다 ㅇ<-< [By 농박]
11. 포스팅의 압박에 시달려서 궁상떨때. 그리고 무플의 눈물........ [By Livein]
1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방문자수가 몰릴 때 [By kbs-tv]
13. 존재감 상실 [By 차루]
14. 아무생각없이 올렸던 포스팅에 생각지도 못한 방문자숫자가 몰릴때.+ 무플[By 타카마치]
15. 밀린 밸리 [カリ-ナ]
16. 사무실에서 블로그 보고있는데, 하필 엄한 그림들을 클릭하고, 그걸 사무실의 누군가가 벌컥하고 봐버릴 때 [By 시아초련]
17. 땜빵이 이오공감갔을때 그리고 누군가가 내 링크를 무단링크해갔을 때[By 콜드]
18. 본인의 노트북으로만 이글루에 들어가는데 가족의 컴퓨터에 내 블로그 주소가 들어갔던 사이트 목록에 뜰 때[By Akaeru]
19. 블로그질하다가 잠깐 화장실 갔다왔는데 여친이 이것저것 뒤적거릴때.[By Darkness]
20. 밀집필 중에 부모님이 갑자기 방안으로 난입하실때.[By 학도군]
21. 아무도 관심을 안줄때.[By 슬견]
확실히 아무도 관심을 안주면 슬픕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바톤] 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by Akaeru
- 바톤을받았습니다 by SM푸른하늘
- 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by MontoLion
- 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by 콜드
- 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by 마베스터
# by | 2008/10/06 12:37 | 잡담 | 트랙백(1)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블로그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때.
블로그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때.여러분들은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어떤 때가 가장 무서우셨나요? 블로그 생활하시면서 별개별 황당한 경험 많이 당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이럴 때가 제일 황당했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1. 내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던 방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들어오지 않을 때. [By SCV君]2. 그냥 나의 의견을 쓴 글에 엄청난 덧글과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