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5일
네타)칼리 초 간단 감상.

- 빅토리아 시대의 향기가 짙게 남아있는 영국령 인도.
열 네 살이었던 나는 조국 영국을 떠나
국왕의 왕관에 박힌 최대의 보석 이라고 칭송받는 동양의 땅에서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오닉스 빛 눈동자와 신비로운 분위기를 겸비한 그녀의 이름은 칼리.
그녀는 먼 이국땅에서 만난 나의 운명 그 자체였다-!
격동의 시대, 영국과 인도의 틈새에서 흔들리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타카도노 마도카의 빅토리안 러브 스토리, 마침내 개막!
열 네 살이었던 나는 조국 영국을 떠나
국왕의 왕관에 박힌 최대의 보석 이라고 칭송받는 동양의 땅에서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오닉스 빛 눈동자와 신비로운 분위기를 겸비한 그녀의 이름은 칼리.
그녀는 먼 이국땅에서 만난 나의 운명 그 자체였다-!
격동의 시대, 영국과 인도의 틈새에서 흔들리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타카도노 마도카의 빅토리안 러브 스토리, 마침내 개막!
========================================================================================================

낚였다!!!!!!!!!!!!!!!!!!!!!!!!!!!!!!!!!!!!!!!
세상에, 설마하면서 봤는데 이 소설 소녀
거기다가 '그 녀'가 사실 XX라니!
게다가 이 작품, 연애보단 음모가 더 많이 나옵니다.
뭐, 저는 매우 재밌게 봤지만 소녀
P.S여주인공이 매우 귀여워요!
"너와 같은 천국에 가지 못해도 좋아."
"지금 이 순간, 함께 있을수 있다면-"
# by | 2008/09/15 16:12 | 감상 | 트랙백(1)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칼리' 1권 천기누설 퍼레이드
[문제의 책을 앞으로 읽을 예정이신 분은 이 글을 살포시 닫아주십시오] 미소녀 둘이 그려져 있는 표지삽화라던가 '소녀가 소녀를 만났을 때 어쩌구저쩌구'라는 띠지의 광고문구를 보고 '음 간만에 유리유리스러운 시대극이 나왔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 그러나, 속내용을 읽어나가면서 그것은 터무니없는 착각이었음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여주인공이 첫눈에 반한 소녀는 사실 여장남자 그것뿐이라면 뭐 그럴수도 있지- 하......more
낚시라고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거기에다 알고보니 '그 나라의...' + '주인공의...'라는 3단콤보가 기다리고 있어서 죽는줄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