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어... 나 낚인건가?
어제 익스노벨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마음에 일찍 집에나와 서점에 갔는데....
문닫았네요.

너무일찍나와 안열[....]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빈둥빈둥되다가... 1시 40분쯤에 다시가니 열려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쁜마음에 익스노벨을 살려고했는데! 없어요! 익스가 없었어요!
익스어디있냐고 물으니...
그거 월요일날 나온데 오늘 나온건 할리퀸.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낚였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몰라도 싸우는 사서... 거기다가 월요일은 일하러 간단말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정말 우울합니다. 친구가 불쌍[?]했는지

이걸 사주네요[....]
그나저나 오늘 낚인거에 대한 보상인지 책사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비가 폭풍처럼 내렸습니다 늦었으면 그나마 산 책 버릴뻔했어요 ㅠㅠㅠㅠㅠ
문닫았네요.

너무일찍나와 안열[....]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빈둥빈둥되다가... 1시 40분쯤에 다시가니 열려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쁜마음에 익스노벨을 살려고했는데! 없어요! 익스가 없었어요!
익스어디있냐고 물으니...
그거 월요일날 나온데 오늘 나온건 할리퀸.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낚였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몰라도 싸우는 사서... 거기다가 월요일은 일하러 간단말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정말 우울합니다. 친구가 불쌍[?]했는지

이걸 사주네요[....]
그나저나 오늘 낚인거에 대한 보상인지 책사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비가 폭풍처럼 내렸습니다 늦었으면 그나마 산 책 버릴뻔했어요 ㅠㅠㅠㅠㅠ
# by | 2009/07/04 16:39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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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