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건 다 필요없고.

번역가 오경화 씨에 대해...




대마왕님 말씀처럼 그저 싸우는 사서는 진리입니다.













p.s일본어를 못하는 사람한테는 번역해주는분이 감사할뿐이죠. 다만 번역하시는분도 성의를 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번역을 이상하게하면 처음 접하는 사람은 그 작품이 명작이라도 보는사람이 없어지는 버려지는 작품이 될테니깐요 ;ㅂ;
   

by 슬견 | 2009/02/15 22:23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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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렐 at 2009/02/15 22:29
음... 사실 일반인 입장에선 읽기 편하면 아무래도 상관없을지 모를겠는데...
문제가 元 내용을 왜곡시켜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게 좀 많이 걸리죠, 저 분은.
Commented by 슬견 at 2009/02/18 21:40
왜곡이 확실히 문제죠 ;ㅂ;
Commented by 콤돌이 at 2009/02/15 22:40
오경화씨 문제로 떠들석이군요.
Commented by 슬견 at 2009/02/18 21:40
그렇게 커질지 몰랐습니다 ㄷㄷㄷ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2/15 23:17
뭐, 저는 번역에 대해 어느 정도 아니까 이해합니다만..... 안 읽어요. 탄환이 없어서....
Commented by 슬견 at 2009/02/18 21:41
돈 ㅠㅠㅠㅠ 돈이 문제죠.
Commented by sonkohan at 2009/02/16 18:27
라노벨을 문학작품으로 인식하고 있는 저로서는 오경화 씨의 그 은어가 난무하는 문체는 정말 보기 싫더군요..그래서 제가 참고로 귀여니 무지 싫어합니다. 핫핫...^^;;
Commented by 슬견 at 2009/02/18 21:41
은어가 좀 쩔더군요.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2권에서 좀 심했다는 생각이듭니다.
Commented by 그림그린이 at 2009/02/18 17:25
박련씨가 번역한 아시아라이 1,2,3권도 읽은 제겐 뭐
Commented by 슬견 at 2009/02/18 21:42
그것도 번역이 조금 이상하더군요. 보면서 좀 의문감이 들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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